제주도 감자탕 24시간 영업하는 곳

제주도에 감자탕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에 상관없이 항상 열려있기 때문에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시간에 방문하곤 합니다.

저도 지역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는 애매한데 택시를 탈 경우 도남 성환상가로 가달라고 하거나 그 앞에 해장국집을 갈거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은 없지만 새벽에 먹으러 가기 때문에 길가에 대충 세워놓고 들어갑니다.

뚝배기 그릇째 판매하는 해장국이나 내장탕 종류가 있고 감자탕은 대중소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배추와 콩나물이 잔뜩 올려져 있어서 끓을때 조심히 저어주지 않으면 버너위로 철철 넘칩니다.

두명이 가면 소를 주문해서 밥과 함께 먹으면 되고 오랫동안 술과 함께 고기를 많이 먹으려면 중자리면 충분합니다.

갈때마다 의아했던건 제주도에 있는데 가게 이름이 서울 24시 뼈감탕 해장국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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